[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맨 김재우가 전시회를 개최한다.
26일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그림으로 결국 전시회를 열기로 했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오는 4월 27일부터 29까지 열린다. 특히 김재우는 “입장료 소인1000, 중인 1500, 대인 2000, 거인 3000, 죄인 4500”이라고 재치있게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우는 이번 전시회 수익금을 소아암 재단에 기부예정이다. 또 김재우는 트레이드마크인 카레를 마당에서 끓이며 관람객을 맞이할 것이라고 적어 웃음을 더했다. 김재우의 전시회는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사토스튜디오에서 오픈될 예정이다.
한편 김재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중이다. 팬들은 김재우에게 재치있는 그의 그림을 그려 전달해 SNS 상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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