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미니칸’ 한동민, 고영표 상대 솔로포…2G 연속 홈런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한이정 기자] SK 와이번스 한동민(29)이 2일 연속 홈런을 때려냈다.

한동민은 27일 인천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쏘아 올렸다. 2-0인 3회말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고영표의 114km짜리 커브를 공략해 우측 담장으로 넘겼다. 비거리 110m.

2경기 연속 홈런이다. 그는 지난 25일 인천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도 구승민의 속구를 받아쳐 홈런을 기록한 바 있다.

한동민의 호쾌한 홈런에 SK는 3-1로 앞서가고 있다.



한동민이 2일 연속 홈런을 때려냈다. 사진=김영구 기자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