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정준영이 프로게이머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정준영이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불러썸퀸즈’에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프로게이머로서 근황이 궁금한데”라고 묻자 “아직 스케줄이 다 안 나왔다. 정확히 말할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
이어 “콘서트 역시 이야기는 하고 있으나 정확하게 정해진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정준영이 배틀그라운드 프로게임단 ‘팀콩두’와 입단식을 갖고 정식 프로게이머로 팀에 합류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정준영은 솔로곡 ‘피앙세’로 오는 29일 돌아온다.
‘피앙세(fiancee)’는 정준영이 지난해 2월 발표한 정규 1집 ‘1인칭’ 이후 약 1년 1개월 만에 새롭게 발표하는 솔로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래를 약속하는 내용을 담은 러브송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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