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뜬` 은지원, 체력 한계.."죽을때쯤 집에 보내주겠다" 대폭소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뭉뜬' 은지원이 결국 지쳤다.

27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두바이로 떠난 김용만 외 3명과 은지원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안정환과 은지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패키지 소감에 은지원은 "형은 운동해서 체력이 좋지 않냐. 허리도 아프고 힘들다"며 "죽을 때쯤 딱 집에 보내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뭉쳐야 뜬다 캡처
이를 들은 안정환도 "한계에 도달하면 비행기 태워준다"고 거들자, 은지원은 "뭐가 첫날인지 기억이 안 난다"며 안정환과 함께 첫날 일정을 되짚어봤고 이내 기억을 떠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두바이 패키지여행기가 공개된 가운데 은지원과 아재들은 붉은 사막 투어를 만끽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