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제아가 MBC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제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언니격한반응 감사해요 !! #제아 #라디오스타 #browneyedgirls #JeA #despacito”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제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Despacito'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영상 속 제아는 연하남들을 사로잡은 매력과 가창력을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바다의 열정적인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제아는 28일 방송된 ‘라디오스타’ ‘너의 목소리가 터져’ 특집에 노사연, 바다, 정인과 함께 출연했다.
시청률 역시 동 시간대 1위였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 1,2부는 수도권 기준 각각 5.3%, 5.7%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부분은 정인이 수영 선수였다는 사실을 밝히고 수영 시범을 하는 장면으로, 닐슨 수도권 기준 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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