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스위치’에서 장근석이 한예리와 손을 잡고 검사로 변신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이하 ‘스위치’)에서는 사도찬(장근석 분)이 백준수인 척 연기를 위해 검찰청을 출근했다.
이날 앞서 사도찬은 스페인 문화관에서 증거품을 빼돌리고 자신했으나 확인해보니 아무것도 없었다. 사도찬을 뒤쫓은 오하라도 이 사실을 알게 됐고, 증거품이 남승태에 있다는 새로운 정보를 입수했다.
‘스위치’ 장근석 사진=‘스위치-세상을 바꿔라’ 방송캡처 이에 백준수인 척 연기했던 사도찬이 계속해서 연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오하라는 일당들을 유치장에 가두며 일주일 뒤 물건을 받아오라고 거래를 제안했다. 그러나 사도찬 역시 “당신도 공무원 사칭죄 공범이다”라며 팽팽히 맞섰다.
결국 사도찬은 백준수인 척 검찰로 출근했고, 오하라는 “너한테 말 시킬 일 없으니까 숨만 쉬고 있어”라고 지시했다.
사도찬은 자신에게 뇌물에 관한 사지사건이 주어지자 “놈들의 사지를 꽁꽁 묶어 데려오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