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건강상 이유로 음악활동에 불참한다.
Label SJ 측은 30일 “팬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 아쉬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며 “오는 4월 12일 발매하는 정규 8집 리패키지 앨범 ‘REPLAY’ 음악 방송 활동에, 멤버 희철이 건강상의 이유로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음악 방송 외 기타 홍보 활동에는 정상적으로 참석하며,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를 최우선으로 하여 내린 결정이기에 팬 분들의 깊은 양해 부탁 드리겠다”고 전했다.
슈퍼주니어 김희철 활동 불참 사진=MK스포츠 DB
더불어 “이번 타이틀 곡 ‘Lo Siento’에는 이특, 예성, 신동, 은혁, 동해, 시원 총 6명의 멤버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이하 슈퍼주니어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Label SJ 입니다.
슈퍼주니어의 리패키지 앨범을 손꼽아 기다려 주셨던 팬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 아쉬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오는 4월 12일 발매하는 정규 8집 리패키지 앨범 ‘REPLAY’ 음악 방송 활동에 멤버 희철이 건강상의 이유로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음악 방송 외 기타 홍보 활동에는 정상적으로 참석하며,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를 최우선으로 하여 내린 결정이기에 팬 분들의 깊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따라서 이번 타이틀 곡 ‘Lo Siento’에는 이특, 예성, 신동, 은혁, 동해, 시원 총 6명의 멤버가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그럼, 앞으로의 슈퍼주니어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