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이시영이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스페인 실력을 발휘했다.
30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MC 김구라, 설민석, 이시영과 방송인 타일러 라쉬와 멕시코로 향했다.
멤버들은 소칼로 광장을 둘러본 뒤 식당으로 향했다. 설민석이 자신있게 영어로 말을 걸었으나 종업원은 영어를 못한다고 반응했다.
‘선을 넘는 녀석들’ 이시영 사진=‘선을 넘는 녀석들’ 방송캡처 이에 설민석이 이시영을 가리켰고, 이시영은 스페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며 메뉴를 골랐다. 설민석뿐만 아니라 김구라와 타일러는 이시영의 스페인어 실력에 감탄했다. 설민석이 “스페인어를 얼마정도 공부했냐”고 질문하자 이시영은 “일주일 정도 했다”며 수줍게 답했다.
그러나 그는 어깨를 들썩이며 자부심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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