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방송인 하하가 자신의 키가 ‘무한도전’에서 공개된 후 급하게 수습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보고싶다 친구야’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하하가 생애 첫 내시경에 도전했다.
이날 하하는 기본적인 검사에 임했다. 그 결과 키가 170.7cm가 나왔다.
이에 하하는 “이날 컨디션 안 좋았다”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조세호는 “컨디션 따라 키가 3cm가 왔다 갔다 한다”고 말했고, 하하는 “4~5cm가 왔다 갔다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지렁이에요?”라고 말해 모두 폭소케 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