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창 `강백호, 오늘도 수고했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kt가 연이틀 역전승을 거두며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kt는 이해창의 홈런으로 추격한 후 7회 말에서 강백호의 동점 희생타와 로하스와 유한준의 홈런, 그리고 황재균의 적시타로 9:4로 크게 이겼다.

kt 강백호, 윤석민, 이해창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연이틀 역전패를 당한 두산은 2연패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