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감성 듀오 노리플라이와 고막 여친 치즈(CHEEZE)의 감성 콜라보 ‘나의 봄(Feat. CHEEZE)’이 공개된다.
노리플라이는 권순관, 정욱재로 이루어진 듀오로, 데뷔 앨범부터 “신인의 음반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웰메이드 음악’이라는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모습을 드러냈고 이후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치즈(CHEEZE)는 최근 ‘복면가왕’ 등 음악 예능 출연은 물론이고 에릭남, 예성(슈퍼주니어), 준호(2PM), 이민혁(비투비) 등의 앨범에 참여하여 흡입력 있는 음색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이런 두 아티스트의 콜라보가 ‘벚꽃 엔딩’, ‘봄이 좋냐?’ 등으로 대변되는 봄노래의 세대교체를 이룰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노리플라이의 정욱재는 “우리의 봄이 움트기 시작 하고, 새로운 곡으로 다시 찾아뵙습니다. 봄처럼 따뜻한 경험이 되기를”이라며 이번 싱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신보 ‘나의 봄(Feat. CHEEZE)’은 사랑에 빠진 이의 모습을 노리플라이만의 로맨틱한 화법으로 풀어낸 곡으로, 그들의 섬세한 감성으로 표현해 내는 어쿠스틱 사운드에 치즈의 달콤한 음색이 녹아들어 마치 이 계절을 대변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감탄을 자아낸다.
노리플라이와 치즈가 호흡을 맞춘 디지털 싱글 ‘나의 봄(Feat. CHEEZE)’은 오늘(3일) 정오 12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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