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NCT 드림 재민이 런쥔 생일을 맞아 선물을 한 일화를 밝혔다.
3일 오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셀럽티비 ‘아이 엠 셀럽’에는 NCT 드림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이 출연했다.
이날 런쥔은 “생일날 부모님과 함께 보냈다”라며 “엄마가 노트북을 생일 선물로 사주셨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멤버들은 어떤 선물을 해줬나”라고 물었다.
이에 재민은 “팔지를 선물해 줬다”라며 “나와 커플 팔찌다”라고 언급했다.
이후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팔을 한 곳으로 모아 팔찌를 공개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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