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박신혜와 소지섭이 무인도 생활에 대해 묻자 이에 대해 답했다.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숲속의 작은 집’ 제작발표회에 나영석 PD, 배우 소지섭 박신혜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신혜는 무인도에 가져가고 싶은 것에 대해 묻자 “파이어스틸, 물, 작살”이라며 말했다.
이어 “이번에 촬영하면서 가장 좋았던 미션이 ‘하루에 한 가지 행동만 하기’였다. 저도 모르게 요리하면서 음악 듣고, 휴대폰 만들고 등의 멀티태스킹을 많이 하고 있더라. 한 가지 행동만 하면서 말로 표현하니까 훨씬 집중도 되고 여유롭더라. 즐기기에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소지섭은 “혼자 무인도에 떨어질 일은 없을 것 같다. 그리고 만약 온다면 느닷없이 올 것 같다. 아무리 생각해도 가져가고 싶은 게 없다”고 현실적으로 대답했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현대인들의 바쁜 삶을 벗어나 꿈꾸고는 있지만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현실을 대신해 매일 정해진 미니멀 라이프 미션을 수행, 단순하고 느리지만 나다운 삶에 다가가 보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