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규리가 식목일 인증샷을 공개했다.
5일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독도에서 자라는 ‘섬기린초’를 시민 여러분들께 무료로 나누어 드렸어요. 예쁘게 키워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섬기린초 화분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규리와 서경덕 교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규리는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김규리와 서경덕 교수는 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예술극장 앞에서 열린 ‘독도식물 나눔행사’에 참여했다.
한편 서경덕 교수는 지난 2015년부터 식목일에 울릉도·독도 등에서 자라는 한국 특산 식물인 ‘섬기린초’를 나눠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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