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달라서 간다' 김대희, 유민상, 솔비, 유승우의 케미가 화제다.
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달라서 간다'에서는 유민상, 김대희, 솔비, 유승우가 변호사팀과 배구선수팀으로 나눠 부산 여행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다섯 사람은 부산의 명물 돼지국밥과 자갈치 시장 관광, 부산 타워 관광을 즐기면서 신나는 모습이 그대로 묻어났다.
특히 변호사들은 마지막 소감을 나누며 눈물을 보이기도. 또한 배구선수 팀은 숙소에서 노래를 부르며 감성 돋는 밤을 보냈다. 한편 다음날 아침 배구선수팀은 라면으로 아침을 하고, 점심때 암소를 먹으러 가면서 럭셔리한 식사를 한 다섯 사람은 요트를 타러 가는 등 행복한 시간으로 마무리 지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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