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코치 `김경문 감독님, 안녕하세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18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 조인성 코치가 김경문 NC 감독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7승 3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NC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1위 NC는 두산을 상대로 선두를 지키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