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케이티 페리 내한공연 후 이를 직접 본 후기가 쏟아지고 있다.
케이티 페리는 6일 오후 9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 공연을 진행했다.
‘위트니스 더 투어’는 케이티 페리의 업적을 집대성한 공연이다. 우주 공간에서 관객 내면의 세계로, 행성에서부터 해저로 떠나는 음악여행이 상상력 넘치는 무대로 구현됐다.
특히 이번 내한공연은 아티스트 측에서 공수하는 돌출무대로 케이티 페리의 드라마틱한 연출을 극대화했다.
케이티 페리의 수많은 메가 히트곡 및 최신곡뿐 아니라 통통 튀는 의상,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겸비한 대형 소품 또한 볼거리다.
케이티 페리 첫 내한공연이 끝난 후 SNS상에는 “너무 좋았다” “언니 다음에 정말 또 오세요” “케이티페리 투어 보이 드디어 달성했다” “제 통장 가져가도 좋으니 또 와요” “더 비싼 돈 주고 갔어도 안 아까웠을 거다” 등의 후기를 남기고 있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첫 내한공연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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