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배틀트립’을 통해 하노이 여행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안선영과 최은경의 ‘염투어’가 붐과 이지혜 팀을 91표를 획득했다.
이날 붐과 이지혜의 필리핀 보라카이에서의 여행기가 공개되고 마지막 투표가 진행됐다.
‘배틀트립’ 안선영X최은경, 염경환 ‘염투어’ 우승 사진=‘배틀트립’ 방송캡처
현지인 설계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안선영과 최은경은 베트남 이민 2년차인 방송인 염경환의 추천으로 ‘염투어 코스’를 즐겼다. 성시경을 비롯해 김숙, 이휘재 등 MC들은 “90점을 넘은 게 오랜만이다. 소감이 어떻냐”고 질문했다. 최은경과 안선영은 기뻐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안선영이 “아이를 낳고 친구와 처음으로 다녀온 여행이었다. 앞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 힘이 될만한 여행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