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롯데자이언츠는 오는 10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리는 넥센과의 홈경기를 맞아 ‘롯데백화점 울산점’ 매치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매치데이에는 롯데백화점 울산점 초청고객 약 1000명이 문수야구장을 찾아 응원을 펼칠 예정이며, 우수고객으로 선정된 이해동 씨가 시구자로 나선다. 이해동 씨는 “2018년 울산문수구장 첫 경기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떨리지만 열심히 연습해서 멋진 공을 던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롯데는 이날 야구저변확대 및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목적으로 명덕초 외 울산지역 초등학교 4개교를 대상으로 티볼아카데미 강습회를 개최하고 120개 초등학교 전체에 티볼 장비를 전달 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울산시교육청 류혜숙 교육감권한대행과 롯데자이언츠 김창락 대표이사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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