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 안준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 포수 김사훈이 브룩스 레일리와 배터리 호흡을 맞춘다.
롯데 조원우 감독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팀간 3차전을 앞두고 “선발 포수는 김사훈이 나간다. 아무래도 호흡을 오래 맞췄기에 김사훈이 나간다”며 “오늘도 3루수는 김동한이 나간다. 어제(7일) 지명 타자로 휴식을 취한 손아섭은 우익수로 출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전날(7일)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으로 맹활약한 김동한이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중견수로 출장했던 전준우를 좌익수로 옮겼고, 우익수로 출전했던 민병헌이 중견수를 담당한다. 좌익수를 봤었던 김문호가 지명타자로 나선다.
한편 6일 신정락이 던진 공에 왼쪽 팔뚝을 맞은 한동희는 이날도 벤치에서 대기한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