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내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페리는 지난 6일 오후 9시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첫 번째 내한공연 '위트니스 더 투어(WITNESS: The Tour)'를 위해 5일 입국했다.
이에 케이트 페리가 한국에서 방문한 장소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케이티 페리 사진=케이티 페리 인스타그램 캡처 6일 케이티 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서울의 한 애견카페를 방문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페리는 애견카페의 강아지를 품에 꼭 끌어안는가 하면 강아지의 자세를 따라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페리는 지난해 6월 정규 앨범 '위트니스(Witness)'를 발매한 후 세계 각지를 돌며 공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공연을 연 미국 뮤지션 케이티 페리(34)의 무대는 '뮤지션이라기보다 최고의 퍼포머(performer·공연가)'라는 수식을 인증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