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이불밖은 위험해’ 이이경과 로꼬가 워너원 강다니엘의 첫인상에 대해 말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밖은 위험해’에서 로꼬, 이이경, 김민석, 강다니엘 등이 조촐한 파티를 즐기며 첫날밤을 불태웠다.
이날 로꼬는 강다니엘과의 첫 만남에 “TV에서 봤던 거처럼 굉장히 맑고 사람들에게 활기찬 에너지를 준다”고 말했다. 강다니엘 역시 “실제로 보니까 계속 보게 된다”며 친근감을 표했다.
‘이불밖은 위험해’ 강다니엘X로꼬X이이경 사진=‘이불밖은 위험해’ 방송캡처 특히 이이경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춤추는 게 멋있어서 두 번정도 픽했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덧붙여 “강다니엘이 나를 안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며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강다니엘이 “사실 얼굴은 잘 몰랐는데 대본을 보고 유추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강다니엘은 “처음 본 형들인데 나한테 침대를 내주셨다”며 ‘이불밖’ 형들의 뜨거운 애정에 몸 둘 바 몰라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