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다리 상태로 신곡 활동에 불참하는 가운데 라디오에서 그 이유를 밝혔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희철은 “항상 ‘아는 형님’에서 몸으로 하는 게임에는 참여하지 않는다”면서 “형니믈이 몸에 무리 가는 건 안 해도 된다고 배려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다리 부상 때문에 활동을 잘 안하려고 했다. 이후 멤버들이 군대에 가서 여기까지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엔 무리라는 판단을 했다”고 덧붙였다. 또 김희철은 “다행히 소속사에서도 쉴 땐 쉬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슈퍼주니어의 소속사는 최근 “12일 발매한 정규 8집 리패키지 앨범 ‘REPLAY’ 음악 방송 활동에 멤버 희철이 건강상의 이유로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