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2’ 이병재 “김하온 만난 게 가장 행복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이병재가 ‘고등래퍼2’를 하면서 느낀 소감을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Mnet ‘고등래퍼2’는 파이널 무대로 꾸며졌다.

이날 이병재는 제작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고등래퍼2 이병재 사진="고등래퍼2" 방송 캡처
제작진은 “’고등래퍼2’ 하면서 어땠나”라고 물었고, 이병재는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많이 알게 됐다”고 답했다. 이어 “하온이라는 친구를 만났다. 이것이 가장 행복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병재는 MC 넉살이 “김하온과 배연서 중 누가 더 좋냐”는 질문에 “김하온”이라고 꼽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