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르륵 키스’ 왁스, 봄과 잘 어울리는 러브송…기대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왁스(WAX)가 올 봄과 잘 어울리는 러브송으로 돌아왔다.

지난 2월 애절한 발라드 '바보 같은 너'에 이어 2개월 여 만에 선보이는 신곡 ‘스르륵 키스’는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렘을 담은 곡이다.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왁스의 새 싱글 '스르륵 키스'가 발매된다.

왁스 사진=iMe KOREA 제공
'스르륵 키스를 부르는 입술/ 스르륵 키스를 부르는 입술 / 가까이 오면 더는 못 참아요 / 그대 그대 그대'라는 달콤한 가사가 반복되어 중독성을 더했으며, 경쾌하고 발랄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산뜻한 휘파람 소리가 절로 사랑의 두근거림을 느끼게 해준다.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작곡팀 이단옆차기와 함께 Longcandy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EASTWEST가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힘을 실었다.



여기에 왁스의 포근한 음색이 어우러져 따뜻하고 향기로운 봄에 어울리는 달달한 러브송으로 탄생했다.

올해 초 왁스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iMe KOREA(아이엠이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맺은 후 꾸준히 음악 작업과 더불어 라디오, TV 방송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쉼 없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믿고 듣는 뮤지션 왁스의 2018 봄맞이 싱글 '스르륵 키스'로 그녀만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