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이경♥정인선 2살 차이 배우 커플이 17일 양측의 열애 인정으로 탄생했다.
이이경의 아버지는 LG그룹 산하 연암공과대학교 이웅범 총장이다. 이웅범 총장은 LG그룹에서만 35년째 근무하며 능력을 인정받는다.
연암공과대학교 수장으로 부임하기 전 이웅범 총장은 2015~2017년 그룹 사장급 직책인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으로 일했다.
이이경♥정인선 연기자 커플이 17일 양측의 열애 인정으로 탄생했다. 영화 ‘괴물들’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는 이이경. 사진=옥영화 기자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에 앞서 이웅범 총장은 LG이노텍 부사장 및 사장으로도 재직한 바 있다.
이웅범 총장은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 시절인 2017년 제4대 한국전지산업협회장을 겸임하기도 했다.
이이경은 병역의무 이행 기간 연기자의 꿈을 키워 학원에 다니며 서울예술대학 연기과 입시를 준비했다.
부친 이웅범 총장은 이이경의 연기 입문을 반대했기에 이이경은 아르바이트로 연기학원 비용을 충당했다고 전해진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