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샘 스미스가 주목 받고 있다.
샘스미스의 내한 공연 티켓팅은 지난 17일 선예매, 오늘(18일) 일반예매로 진행됐다.
지난 17일 예매시작과 동시에 티켓이 매진됐으며 오늘 일반 티켓팅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덩달아 샘스미스의 다이어트 전후가 재조명되고 있다. 샘 스미스는 지난 2015년 다이어트에 돌입해 14일만에 14파운드(약 6.3kg)를 감량 성공했다.
한편, 세계적인 팝스타 샘 스미스의 다이어트 성공에는 아멜리아 프리어(Amelia Freer) 영양사가 주력했다고 밝혀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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