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왕빛나가 남편 정승우 골퍼와 결혼 11년 만에 이혼한다.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현재 왕빛나는 성격차이로 인하여 신중한 고민 끝에 조정 협의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내용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해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악의적인 댓글과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더불어 “왕빛나를 사랑해주고 응원해주는 여러 분들께 좋지 못한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배우 왕빛나 씨의 이혼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현재 왕빛나 씨는 성격차이로 인하여 신중한 고민 끝에 조정 협의 절차를 진행 중 입니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해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악의적인 댓글과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 드립니다.
왕빛나 씨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여러 분들께 좋지 못한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왕빛나 씨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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