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 안타까운 이혼 소식…누리꾼들 응원 쇄도 "차라리 각자 행복 찾아서 떠나는게 맞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왕빛나가 결혼 11년 만에 안타까운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를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까지 이목을 사로잡았다.

왕빛나=MK스포츠DB
왕빛나 이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skag****요즘은 자식 위해 산다는거 먼~~옛말..요즘은 여자도 벌이 된다면 혼자 사는것도 편해","skyr****솔직히 한번 사는 인생인데 한쪽의 잘못있고 뭐 그런거 아니라 그냥 서로가 너무 안맞아서 그게 고통이면 굳이 안맞는 사람이랑 살면서 힘들고 스트레스 받고 남은 인생을 사느니 차라리 각자 행복 찾아서 떠나는게 맞다고 요즘 많이 생각함","pu** 결혼생활에 대한 책임감도 중요하지만 불행하게 살 필요는 없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왕빛나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왕빛나 씨는 성격차이로 인하여 신중한 고민 끝에 조정 협의 절차를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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