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박세미 편이 또 한번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inc****설정을 저렇게 잡은 건가요? 답답하네요","dhot****
남편이 중간 역할 잘 해줘야함","bou****이런 프로그램이 제발 정규 편성 됐으면 좋겠다. 미혼인 여성에게는 결혼에 대한 현실을 볼 수 있는 기회, 남성에게는 결혼 후 어떻게 하면 안 될지, 아내를 어떻게 챙겨줘야할지 보고 배우면 좋겠다. 남편이 중간에서 잘 조절해줘야 한다고 생각함"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박세미와 김재욱이 산부인과에서 진료를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박세미는 둘째 출산을 두고 제왕절개와 자연분만을 두고 시댁과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만삭인 박세미는 첫째 처럼 둘째도 제왕절개를 해야 했지만 시아버지는 자연분만을 강요했다. 특히 남편 김재욱은 부모님과 아내 사이에서 갈등을 조율하지 못하고 방관만 해 또 한번 박세미를 울게 만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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