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방송인 김한석이 지난 19일 오후 모친상을 당했다.
김한석의 소속사 휴메이저이엔티 관계자는 20일 오전 MK스포츠에 “김한석의 어머니 故 박태현 여사가 지난 19일 오후 향년 81세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김한석 어머니 故 박태현 여사는 폐암 투병 끝에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한석, 지난 19일 모친상 비보 사진=휴메이저이엔티 공식 홈페이지 고인의 빈소는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상주인 김한석은 이날 오전부터 가족들과 함께 조문객을 맞고 있다.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7시에 엄수되며, 장지는 벽제장 천보묘원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