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마이크로닷과 에릭남의 모습이 공개됐다.
20일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SNS에 “국민남친 #에릭남 너무 귀여운 어부? 아니죠. 래퍼 #마이크로닷이 찾아옵니다. 두분의 예리한 추리실력도 기대해주세요! 불금에도 #최파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디오 부스를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마이크로닷, 에릭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미소 짓고 있는 모습에서 훈훈했던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이날 두 사람은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친분 언급, 연애상담, ‘도시어부’ 이야기 등 다양한 것을 털어놓으며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한편 에릭남은 지난 11일 세 번째 미니앨범 ‘어니스틀리(Honestly)’ 속 타이틀곡 ‘솔직히 (Honestly...)’로 활동 중이다. 마이크로닷은 현재 채널A ‘도시어부’에 출연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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