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팬클럽 아미에게 애정을 고백했다.
지민은 지난 20일 오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우리 아미들, 항상 고마워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훈훈한 비주얼에 예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 지민, 팬클럽 아미에 애정 고백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또한 그가 손에 들고 있는 슬로건 문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슬로건에는 ‘Thank you. ARMY(아미) 돼줘서’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특히 지민이 직접 ARMY(아미)라고 손글씨로 적어 항상 응원해주는 팬클럽 아미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18일 새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로 컴백을 예고해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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