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비치가 오만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그를 향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AP통신은 21일(한국시간) 아비치가 오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홍보 담당자인 다이아나 바론은 성명을 통해 이 사실을 공식화했다. "그의 가족들은 모두 충격받은 상태이며 우리는 모두에게 이 어려운 시기 사생활을 존중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비치의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아비치 홍보 담담자의 추가 성명은 발표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아비치 28세에 사망 소식 전해져 사진=아비치 SNS 아비치는 스웨덴 출신의 DJ이다. 그는 일렉트로닉 댄스 무브먼트의 선구자로 이름을 알렸다. 아비치는 ‘웨이크 미 업!’ ‘더 데이브’ ‘유 메이크 미’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아비치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댄스/일렉트로닉 앨범 부문에 후보로 발표되고 하루 만에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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