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여신’ 배지현, 슈퍼모델 출신 몸매+미모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지현 아나운서가 실시간 검색어로 떠올랐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지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해 '슈퍼모델 렉스상'을 수상했다.

이 가운데 배지현 아나운서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지현 사진=애슬릿 제공
'아임 슈퍼모델'은 치열한 예선경쟁을 뚫고 당당히 2017슈퍼모델대회에 진출한 27인이 프로모델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당시 방송에서 배지현 아나운서는 "제 기억엔 매일매일 몸매 관리가 큰 이슈였다"며 "상대방은 어떤 음식을 먹는지 염탐하며 혼자서 경계하기도 했었다"고 슈퍼모델 대회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는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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