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2018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타이거즈는 7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친 선발 팻딘의 호투와 버나디나의 4안타 1홈런 활약 등에 힘입어 14-4으로 승리했다.
KIA 유승철이 포수 김민식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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