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지방종 제거 수술 중 의료사고를 당한 배우 한예슬 SNS를 통해 피해를 호소했다.
한예슬은 23일 오후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너무 마음이 무너지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피부 상태가 악화된 수술 부위 사진을 공개하며 괴로움을 토로했다. 의료 사고로 인한 수술 부위는 흉터가 크게 남아 보는 이들에게도 충격을 안겼다.
한예슬은 앞서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 역시 한예슬이 “의료사고를 당한 게 맞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예슬의 지방종 제거 수술을 맡은 차병원 측은 보상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표했다.
특히 현재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한예슬 의료사고 철저히 조사해주세요’, ‘의료사고가 발생한 경우 피해자의 입증책임을 완화할 수 있는 법률 제정을 부탁드립니다(한예슬씨 사건)’ 등의 국민청원이 올라와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