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홍지민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과 함께 홍지민은 “아~ 이럴 수가 있구나. 신기하기만 하다. 내 인생 최고의 작품 ‘드림걸즈’때 배우생활 15년 만에 처음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그때의 감동을 잊을 수가 없다. 배우로써 한계와 가능성을 둘 다 알게 한 작품”이라며 글을 올렸다.
또 “같은 옷 다른 사람. 주변분들이 못 알아본다. 잘 유지하자. 건강해지니 좋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담겨있다. 같은 옷을 입고 있지만,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지민의 남편은 지난달 채널A '아빠본색'에서 홍지민이 25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홍지민은 지난 2006년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했다. 2015년 결혼 9년 만에 장녀를 얻었고 이어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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