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신수지, 이젠 연인에서 동료로 선언에 누리꾼 “라스 나온 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장현승 신수지의 열애 종지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누리꾼들이 장현승 신수지 소식에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수 장현승과 스포테이너 신수지가 열애 7개월 만에 결별했다.

24일 신수지의 소속사 주식회사 야마 관계자는 “신수지가 최근 장현승과 결별한 게 맞다. 최근 헤어졌다”라고 밝혔다.

장현승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장현승이 최근 신수지와 헤어진 게 맞다.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장현승 신수지 결별 사진=장현승, 신수지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지난 1월 ‘4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공식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볼링을 공통점으로 가까워져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그러나 프로볼러로 전향한 신수지는 볼링에 집중하고, 장현승 역시 뮤지션으로서 활동에 매진하기 위해서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장현승 신수지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스 나온게 엊그제인데...남녀사이는 정말 알수가 없다” “참 요란하게 사귀더니” “초고속으로 인정하더니 초고속으로 결별도 인정..” “이게 무슨 일이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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