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김흥국이 오늘(25일) 새벽 아내를 폭행해 입건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25일 새벽 2시쯤, 김흥국이 자택에서 아내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다고 보도했다.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두 사람은 부부싸움을 하던 중 서로 폭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김흥국이 아내를 폭행해 입건됐다. 사진=MK스포츠 DB 경찰 측은 두 사람을 입건하고 정확한 경위를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15일 보험설계사 A씨는 김흥국에게 두 차례 성폭행 당했다고 미투폭로 했다.
김흥국은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정면반박하며 A씨를 무고죄로 맞고소한 상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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