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프리카티비(TV) BJ 최고다윽박이 별풍선을 받고 무모한 미션을 수행했다.
아프리카티비(TV) BJ 최고다윽박이 ‘윽짓거리 윽박 3100개 미션 우산 타고 물에 뜨기’라는 방제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최고다윽박은 물에 뜨기 위한 도구로 우산 여러 개를 하나로 모아 이었다. 만약 실패할시 오는 26일 열리는 아프리카티비 체육대회에 여장을 하고 가기로 했다.
아프리카티비(TV) BJ 최고다윽박 사진=아프리카티비(TV) 방송 캡처 이후 그는 신발을 벗고 물로 걸어갔다. 우산은 물 위에 무너지지 않고 고정됐다. 최고다윽박은 “3초는 나도 자존심이 있다. 10초 이상 타겠다”고 호언장담했다. 그는 말을 끝낸 후 우산에 올라탔다.
초반 그는 잘 가는 듯 했으나 이내 물에 빠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반만 인정”, “10초가 아닌 3초에서 5초 사이였다”는 반응을 보였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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