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김사랑, 무결점 몸매 뽐내던 화보 눈길…철저한 식단 관리 “하루 두 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김사랑의 부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사랑의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2000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김사랑은 2001년 MBC 드라마 ‘어쩌면 좋아’를 시작으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김사랑은 지난 2015년 종합편성채널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로 오랜만에 작품에 복귀해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으며, 지난 7월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싱글라이프를 공개해 대중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김사랑 사진=인스타일 캡처
김사랑은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사랑은 "프로필에 173cm, 49kg이라고 나와 있던데 맞냐"는 질문에 "아니다. 미스코리아 때 몸무게다"라고 말했다.



김사랑은 "미스코리아가 된 후 다음 해부터 2~3kg 정도 불었다"며 "현재 51~52kg을 유지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김사랑은 "야식은 절대 먹지 않는다. 하루에 두 끼만 먹는 것이 습관이 됐다"라며 "식사는 하루 두 끼, 저녁은 5~6시경에 두부샐러드나 연어샐러드로 식사한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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