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포맨 신용재가 6월 입대한다.
신용재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신용재는 오는 5월 예정된 단독 콘서트 소식과 함께 6월에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신용재는 “‘컬투쇼’가 마지막 무대일 것이다. 근데 사회복무요원이라서 조금 부끄럽다. 2년 동안 열심히 복무하고 오겠다”고 말했다. 신용재는 과거 무릎 부상으로 인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4년 무릎 연골 파열로 수술을 했으며, 이후 재활 치료를 받았다.
신용재는 2008년 포맨 앨범 ‘First Kiss’로 데뷔했으며, 솔로앨범 ‘프레젠트(PRESENT)’ 등을 발매하는 등 그룹과 솔로 활동을 오가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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