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이 ‘썰전’에 출연해 화제다.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생각을 밝힌 이 전 장관은 2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비핵화가 필요하고 공동으로 노력을 기울인다는 입장을 확인하는 시간”이라고 의견을 전했다.
이어 “구체적 이행 조치는 힘들 것”라며 “남북정상회담에서는 어떠한 발표를 할 수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이날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은 “성공여부는 4월27일에 가려지는 것이 아니다. 결과는 북미정상회담이 말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유시민 작가는 “가계약하는 상황”이라며 “계약이 성사 안되더라도 폄훼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