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신아영이 화제다.
이에 신아영의 과거 다이어트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16년째 다이어트 중이라는 언니의 고민이 소개됐다.
사연을 들은 신아영은 “저도 제 동생한테 먹고 싶은 걸 사서 먹인 적 있다. 남이 먹는 걸 보거나, 냄새라도 맡으면 기분이 좋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아영은 다이어트 비법을 묻는 질문에 “많이 움직이면 식욕이 돈다. 오히려 운동을 하면 살이 찐다”며 “운동 안 하고 굶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본인도 먹게 되지 않냐”라고 되묻자, 신아영은 “그걸 참아야 되니까 예민해질 수밖에 없다”라고 답했다.
한편, 신아영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별관에서 열린 KBS2 ‘배틀트립’ 촬영에 참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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