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나경원, 빨간 축구 유니폼 입고 “마음은 국가대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나경원이 화제다.

나경원 의원은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판문점 선언을 두고 “실질적인 진전이 없었다”며 “어처구니가 없다”고 비판했다.

이후 해당 발언을 두고 비난 댓글이 쇄도하자, “어처구니가 없다”는 문구를 삭제하고 “실망스럽다”라는 문구를 추가했다.

나경원 사진=나경원 SNS 캡처
이에 나경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의 SNS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나경원 의원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양보할 수 없는 한일전! 긴박했던(?) 경기 현장을 공유합니다 #축구 #한일전 #질수없다 #제10회한일국회의원축구대회 #국회의원축구연맹 #마음은국가대표 #적극적극열매를먹었나 #오늘도 #적극나경원 #나경원"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나경원 의원은 축구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축구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를 하고 있는 듯한 나경원 의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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