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는 형님' 조보아가 화제다.
털털한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은 조보아의 매력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과거 '정글의 법칙'에서 조보아의 활약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7년 4월 2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에서는 후발대로 개그맨 지상렬, 배우 조보아, FT아일랜드 최종훈, 크로스진 신원호, 강남이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전 인터뷰에서 벌레도 괜찮냐고 묻는 제작진의 말에 망설였지만 막상 정글에서는 애벌레도 거침없이 먹으며 완벽히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조보아의 모습에 게스트들은 "내가 보아를 보호하는 게 아니라 보아가 나를 보호해줘야 될 것 같다" "저 정도면 여전사"라며 혀를 내둘렀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28일 방송될 '아는 형님'에는 지상렬, 조보아가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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