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 동하 “삭발해도 미남? 국방의 의무 잘 하고 오겠다”(V라이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동하가 군입대를 앞두고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동하는 28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 ‘동하 배우와 함께하는 첫 번째 팬미팅♥’ 방송을 통해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그는 이날 열리는 첫 번째 팬미팅에 앞서 떨리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팬들이 “요즘 컨디션 어떠냐”고 질문하자 “얼른 빨리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5월 1일 군입대 동하 팬미팅 사진=네이버V라이브 방송캡처
또한 한 팬이 “삭발해도 우주 최강 미남”이라는 댓글을 남기자 “저 삭발한 거 보셨어요?”라며 수줍게 물었다. 덧붙여 “못 생겼다”라고 너스레 떨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뿐만 아니라 동하는 카메라를 향해 “나 떨고 있어요. 이렇게 떨릴 수가 없네”라며 가슴을 움켜쥐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하는 오는 5월 1일 경기도 연천 5사단 열쇄부대 신병교육대대 입소를 앞두고 있다. 그는 신체검사 1급을 확정받아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동하는 군입대에 앞서 이날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시간을 보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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