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리 측 “신현수와 결별, 개인적인 이유 확인 불가”(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조우리가 신현수와 결별 소식을 전했다.

조우리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30일 오후 MK스포츠에 “본인에게 확인결과 최근 신현수와 결별한 게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결별의 이유는 배우의 개인적인 일이라 확인하기 어렵다”라고 덧붙였다.

조우리와 신현수가 최근 결별했다. 사진=MK스포츠 DB
조우리와 신현수는 지난해 12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양측은 지인들과의 만남에서 친분을 이어오다 자연스럽게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조우리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온유의 약혼녀 장희은 역으로 활약해 이름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 진연희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신현수는 지난 2013년 단편영화 ‘백화점’로 데뷔했으며 2016년과 2017년에는 JTBC 드라마 ‘청춘시대’에서 윤종열 역을 맡아 활약했다. 현재 그는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서지호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