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흘러내릴 듯 섹시한 드레스`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넷플릭스 예능 '범인은 바로 너!' 제작발표회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박민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범인은 바로 너'는 의문의 살인 게임에 휘말려 결성된 좌충우돌 7명의 허당 탐정단이 맞닥뜨리는 10개의 사건, 숨 막히는 추적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박민영은 3차례 KBS 연기대상 중편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수상에 빛난다. 2010년 성균관 스캔들, 2011년 영광의 재인, 2014년 힐러가 박민영이 출연하여 KBS 연기대상 중편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받은 드라마다.

스포츠, 그중에서도 프로야구와 적잖은 인연이 있었다. 박민영은 2007년과 2010년, 2011년 KBO리그 포스트시즌 시구자로 나섰다.



2007년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 플레이오프 2차전과 2010년 SK 와이번스-삼성 라이온즈 한국시리즈 3차전, 2011년 롯데 자이언츠-SK 와이번스 플레이오프 3차전이 박민영이 시구한 경기다.

공교롭게도 박민영 시구 당시 KBO리그 홈팀은 모두 해당 시즌 한국시리즈에서 패하며 준우스에 머물렀다. (2007년 두산-2010년 삼성-2011년 SK)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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